이명녀 회원님이 아리조나로 떠난다 함께했던 좋은 회원님을 떠나보내며 1년 반만에 떠난 출사 카메라 논지도 오래되어 새로 배우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하며 롱비치를 다녀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