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로 인해 사진세상도 많은 변화가 있네요. 사진첩을 뒤적거리다 오래전 찍었던 손녀사진을 올려봅니다. 손녀 손주들은 아주 가까이에 있는 귀한 사진대상이지요. 9월중에는 야외 바닷가에서라도 한번 만나도록 해보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