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비드로 방콕 하느라 가슴이 답답하던 순간 온 천지가 정열적인 오렌지색으로 물들인 파피꽃을 보며 마음이 시원해지는, 배려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. 오랫만에 카메라 잡으니 버벅, 포샵도 버벅버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