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아노위에 노부부가 있었는데 2년전 할아버지가 추락사를 하셨다. 홀로 남은 할머니를 위해 싼다 몇명을 초빙했더니 그런대로 할머니의 보디가드역활을 하는것 같다. 마치 아버지를 먼저 보낸 우리엄마를 지켜주는 가족들 처럼...